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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그램 에코락 프로젝트 에코 삽 ***현금전용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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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
      제로그램
      제조원
      제로그램
      원산지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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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본 제품의 판매기금은 전액 Eco Rock Project와 환경단체에 기부합니다.

      3. 본 제품은 장식품이 아닙니다. 실제 아웃도어 활동에서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사용되어지길 바랍니다.



      길이: 15.5cm (오물 처리시 LNT에서 권장하는 땅 깊이와 같습니다.)

      무게: 30g (삽 본체 기준. 유사한 다른 삽보다도 훨씬 가볍습니다.)

      재질: 스테인리스 (부식이 되지 않는 스테인리스 재질입니다.)

      구성: 삽 본체, 악세사리 카라비너

       

      당신의 클라이밍 실력은 늘어나지만

      선운산 바위는 죽어가고 있다.



      당신의 클라이밍은 실력은 늘어나지만 선운산 바위는 죽어가고 있다 



      해외 등반을 갔다 오자 마자 아직 시차도 적응하지 못한 체 졸린 눈을 부릅뜨고 광주의 이윤재와 약속한 선운산 에코 락 프로젝트 일환으로 청소 차 긴 시간을 걸려 고창에 내려갔다. 윤재는 클라이머들과 벌써 5년 전부터 매년 주기적으로 선운산 암벽 등반지 주위를 청소를 해왔다. 



      그 이유는 더 이상 암벽 등반지 주위가 사용자에 의해 오물과 쓰레기로 더럽혀지고 있다는 것에 두고 볼 수 없어 시작된 일이다. 이번 행사에도 많은 사람들이 동참을 하여 더욱 뜻 깊게 치러졌다. 선운산 암벽대상지는 그 땅의 주인은 선운사에서 보는 시선은 좋지 않다



      우연히 행사 후 부안으로 갔는데 그곳에 있는 큰 절 주지 스님께서 지나가는 말로 선운산 바위가 선운사에서는 골치 아픈 장소라고 일침을 가한다. 그 만큼 우리가 사용을 하면서 많은 문제들은 일으킨 모양이다. 



      선운산 바위를 처음 등반 대상지로 월간 사람과 산에 소개했던 나 역시 그 후 등반 실력의 낙후로 그곳을 별로 찾아가지는 않았지만 이번 행사의 청소 등반에 한 명의 손을 더 보태기로 했기에 기꺼이 서울에서 달려갔다. 청소 등반이라고 생각해서 나는 인수봉의 청소 등반처럼 생각했다. 



      하지만 선운산 바위에 도착해서 청소를 시작하자마자 나는 망연자실했다. 이럴수가 이곳을 이용하는 사람이 들이 이 정도의 흔적을 남기면서 방치를 할 줄이야! 이것은 이곳을 이용하는 클라이머의 실력은 향상되겠지만 그들의 양심은 죽어갔고 또한 그 바위를 하는 것과 사랑하고 아끼는 것에는 무관심하다는 것이다. 



      어떻게 이렇게 될 정도 까지 바위 뒤에 숨어 이 아름다운 바위를 망가트리고 있단 말인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다. 또한 으쓱한 바위 밑에는 소변의 흔적으로 눈살을 또 한번 찌프리게한다. 거기에 마구 버린진 여성의 월경대는 또 무엇으로 변명을 해야 한단 말인가? 이러니 선운사에서 조차도 이곳에 사람이 꼬이는 것을 싫어 할 수 밖에 없는 생각이 든다. 



      이것은 누구 잘못도 아니라고 변명할 수도 없다. 분명 이것은 선운산 암벽을 이용한 당신들의 책임이다. 다른 암벽 등반지 그 어디도 이렇게 휴지를 그냥 버리는 경우는 없다. 과거 설악산을 생각해 보자 잦은바위골, 설악골의 야영은 바위쟁이들의 요람이었다. 허지만 그곳에서 우리는 쫓겨나야 했다. 



      그것이 인분과 쓰레기가 무분별하게 버려진 것이 문제였다. 그러게 저항령에 야영장을 허용했지만 이곳 역시 겨울을 나면 바람에 볼일을 보고 그냥 버려진 휴지가 마치 성황당의 오색 천처럼 나뭇가지에 걸려 바람에 날리는 것으로 개방한지 3년 만에 저항골도 쫓겨 나야 했다. 



      경고하건데 선운산도 이렇게 방치를 한다면 설악산의 예처럼 바위에 볼트가 모두 뽑아질 경우도 생길 것이다. 매년 사람들이 모여 치우는 것도 한계가 있다. 이번 경우를 계기로 좀더 구체적으로 제안합니다. 아니 부탁입니다. 



      배변을 가지고 내려올 수 있는 에코 백을 사용하던지 대소변을 보고 싶으면 암벽지로부터 200미터 떨어진 곳에서 흔적 없이 볼일을 봅시다. 바위에는 몇 십 분씩 매달리면서 멀리 가기 싫어 남 바위하는 밑에서 볼일을 보지 맙시다. 



      그리고 배변은 확실하게 표시 나지 않게 20센티 이상 파서 묻어야 합니다. 사용된 휴지는 비닐 봉지를 준비해서 담아 가지고 내려가서 버립시다. 이렇게 한다면 모두가 쾌적한 바위를 할 수 있습니다. 가을에 다시 청소한다고 합니다. 



      그때는 냄새 나는 바위가 아니라 향기 나는 바위를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2014 06 22 선운산 암벽 등반의 요람에서

      GENERAL PRODUCT 상품 일반정보

      품명 및 모델명 제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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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일모델의 출시년월 상세페이지 참조
      제조자 제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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